안티삼성!! (Anti SamSung!!)
ペリドツト님의 블로그에서.. 삼성중공업사과 서명운동..



이런 십장 십때들~!! 내 삼성섭수다니믄서 일찌감치 알아봤다!!

이런 샹노무 아이들!! 내 친지들을 친히 삼성 안티로 만들어서 너희제품을 한개라도 덜 구입하게 해주마!!

요 동영상이 많이 퍼져야 합니다~~!!

by 모노타로 | 2008/01/15 16:40 | Goods | 트랙백 | 덧글(6)
Commented by ペリドツト at 2008/01/15 16:58
맞습니다. 사과를 하라 삼성중공업 이 캐막장들아
Commented by 모노타로 at 2008/01/15 18:12
사죄하고 그 잘못에 대한 대가를 보상해라! 보상해라!!!!
Commented by 안티삼성 at 2008/01/28 12:09
양심 점 있어봐라.. 내가 더러워서 너희 제품 안쓴다 안써~
Commented by 아까본사람 at 2009/06/24 15:30
무책임한 A/S로 일관하는 삼성전자 서비스는 각성하라....


우리는 전자제품을 구매 할 시에 대기업 제품 즉, 브랜드 파워가 높은 상품을 선호하는게 다반사입니다. 그런 제품을 구매함으로써 차선책에 대한 리스크를 줄임과 동시에 고장 발생에 대한 서비스를 편리하고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기에, 높은 가격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구입하고 있으며, 저 또한 선호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점들이 저에게는 오히려 크나큰 악몽의 시작이었습니다.

2008년 1월, 그동안 직장생활로 모은 조금의 돈과 대출금을 자본금으로 하여 삼성컴퓨터(DB-P70) 58대를 구입해서 PC방을 창업하였습니다. 상권이 나쁘지 않아 큰돈은 아니었지만, 가계에 보탬이 되며 장밋빛 미래가 보이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이것도 잠시 2008년 10월경, 주변 PC방 업주로부터 무상서비스가 종료되고 1~2개월이 경과한 삼성컴퓨터의 그래픽카드가 고장이 빈번하게 발생한다며 많은 피해와 손해를 겪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문제는 삼성제품의 그래픽카드가 무상서비스 기간이 종료되자 바로 고장이 발생한다는 것과 고장이 나면 수리가 불가하여 바로 교체를 해야 한다는 점이었습니다. 교체비용 또한 시중가의 4~5배의 폭리를 취하고 있었으니 보통의 문제가 아니었습니다. 사태의 심각성을 듣고, 아직까지 저희업소는 무상서비스 기간이었기에 즉시 삼성서비스 기사를 불러, 주변 PC방의 사정을 이야기하고, 선제적으로 조치를 취하여 줄 것을 요청하였으나, 삼성서비스 기사는 먼저 고장이 나야 조치를 취할 수 있다며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아니 하였습니다. 도중에 다른 부분의 고장으로 방문했을 때도 수차례 이야기를 했지만 반응은 시큰둥하였습니다.

2009년 5월 중순경, 무상서비스 기간이 종료하자 바로, 우리 업소의 그래픽카드 3개가 연이어 고장이 발생하는 어처구니 없는 일이 발생하였습니다. 처음 우리 업소의 그래픽카드가 고장이 발생 했을때 삼성서비스 기사에게 A/S를 접수하자, 지금은 무상서비스 기간이 종료되었으니, 유상서비스를 해야 하며, 유상서비스라는 것이 제품의 교체이므로 비용은 그래픽카드 1개당 23만원이라고 하였습니다. 이런 일들이 일어 날 것에 대비해 조치를 취해달라고 그렇게 이야기 하였음에도 아무런 대응도 하지 않고서 이제 막상 고장이 발생하자 시중가의 4~5배나 비싸게 교체하려는 삼성의 의도에 한숨밖에 나오지 않았습니다.

도저히 삼성서비스의 유상서비스(교체)는 너무 비싸서 엄두가 나지 않았습니다. 그리하여 지인의 도움을 받아 임시방편으로 문제를 해결하였습니다. 그러던 와중에도 삼성서비스 기사에게 전화를 걸어 앞으로도 계속 이렇게 고장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사전에 조치를 취해야 되지 않느냐고 사정을 이야기하였으나 묵묵부답으로 일관하였습니다.


이런 일이 있은 후 또 일주일 만에 각각의 컴퓨터 그래픽카드 5개가 순차적으로 고장이 났습니다. 그래서 담당 서비스 기사에게 어떻게 했으면 좋을지 의견을 물었으나, 오직 유상서비스(그래픽카드의 교체)외엔 방법이 없다고만 했습니다. 이러한 방법을 들은 저는 대체 어떻게 받아 들여야 할까요? 제가 볼 땐 이건 대기업의 횡포라고 밖에 볼 수 없었고 저는 당연히 분노했습니다. 하지만 분노만 한다고 이 모든 일이 해결되는게 아니므로 분노한 마음을 다스리며 저는 책임자분과 통화를 원했습니다.

그래서 처음엔 부산지역서비스센터 과장인지 차장인지 정확한 직책을 모르겠으나 전화가 왔습니다. 사정을 말씀드렸더니 자기관할이 아니라고 하여 지역담당 센터(울산서비스센터)의 A/S기사들을 관리하는 사람과 통화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우리 업소 컴퓨터의 그래픽카드 고장 과정과 사정을 이야기하고 지금까지 고장 난 부분에 대한 처리와 앞으로 발생할 것에 대한 선제적인 조치를 부탁하였으나, 지금까지 고장난 컴퓨터는 유상서비스(그래픽카드의 교체) 외엔 어떤 것도 해 줄 수 없으며, 또한 고장이 발생하지도 않은 제품에 대해서도 어떤한 조치도 해 줄 수 없다는 원론적인 말로만 일관하며 전화를 끊어버리는 작태에 대해 정말 화가 머리끝까지 치밀었습니다.

하물며 컴퓨터가 한두대도 아닌 엄연한 58대를 보유한 사업장에 한번에 10여대의 컴퓨터 그래픽카드가 동시다발적으로 고장이 발생했다면 적어도 한번쯤은 방문해서 고장의 원인과 향후의 재발을 방지할 수 있는 대책과 처리방안을 모색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2009년 6월초에 격일로 그래픽카드가 2개씩 고장이 나고 있어, 삼성서비스 기사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제발 좀 도와달라고 사정했습니다. 지금 이런식으로 고장이 나면 2달도 채 안되어서 업소 문을 닫을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이 엄습하여 서비스 기사에게 다시금 사정했습니다.

그러자 기사분이 센터에 들어가서 윗분들과 상의하여 그래픽카드 58대 모두를 교체할 수 있도록 건의하겠다고 하며 돌아갔습니다. 그러나 3~4일이 지나도 연락이 없어 전화를 하니, 기사분이 품의서를 올렸으나 58대의 그래픽카드를 교체하는 것은 힘들고 다른 방법이 있는지 찾아보도록 한다고 하여, 기대를 하고 있었으나 며칠이 지나도 연락이 없어 전화를 하니 다른 방법 또한 없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삼성측에 조금 성의 있는 대답과 해결 방안을 적극적으로 강구해 달라며 사정했지만, 모두 거절당하였습니다. 수없는 전화와 사정 이야기는 단지 그들 삼성에게는 지나가는 소리와 하찮은 이야기 보다도 못한 정말이지 말로서는 표현 못할 좌절감을 보았습니다. 내가 이렇게 작고 나약한 존재였던가 삶에 회의를 느꼈습니다. 어떻게 전자제품이 무상서비스 기간이 끝남과 동시에 한꺼번에 이렇게 고장이 날 수 있느냐며 한탄해도 소용이 없었습니다.

고장난 컴퓨터가 며칠 아니 몇주일씩 방치되어 손해가 하루하루 쌓여가고 있건만, 오로지 눈앞의 이익에만 혈안이 되어있는 삼성의 태도에 분노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할 수 있는 일이 있을 것 같아 찾아보았습니다. 여기 저기 수소문 하던 중 시내컴퓨터 수리점에서 그래픽카드를 수리한다는 말에 고장 난 그래픽카드를 들고 한걸음에 방문하였습니다. 조그만 수리점 점원은 개당 2만원만 주면 하루안에 수리하겠다고 합니다. 정말이지 분통이 터져 말을 할 수가 없습니다.

과연 삼성은 그래픽카드를 수리할 수 없었던 것일까요? 어처구니가 없군요. 조그만 수리점에서도 쉽게 고칠 수 있는 것을 말입니다. 그렇게 사정 또 사정하며 해결책을 찾아보자고 하였건만 돌아오는 말은 유상수리 그것도 시중가보다 4~5배 비싼 그래픽카드의 교체뿐이라고 말하던 삼성의 서비스기사와 그리고 관리자라는 사람의 말이 뇌리에 떠나질 않았습니다. 지금 이 시간에도 대기업 삼성의 횡포에 싸우고 있을 힘없는 서민의 한숨소리가 들리는 것 같군요. 이렇게 서민의 쌈짓돈으로 폭리를 취하여 삼성의 배를 불리는 이런 행태를 용서할 수가 없군요. 정녕 이것이 이병철 선대 회장의 창업정신이며, 이건희 회장의 신경영인가요? 기업이념인 상생추구인가요?


요약하자면 먼저 그래픽카드의 무상서비스 기간입니다. 조립 컴퓨터인 경우엔 무상서비스 기간이 3년이지만, 케이스에 넣어 완제품으로 판매하는 삼성의 경우에는 1년이라고 합니다. 적어도 현실성 있게 연장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무상서비스 기간이 지나자 바로 고장이 빈번하게 발생하는 삼성의 그래픽카드입니다. 이런 오류를 삼성서비스 기사들도 인정하였습니다. 이런 오류를 인정하면서도 무상 서비스 기간 중인 제품에 대해 선제적으로 대응하지도 않았습니다. 다시 말하면 책임 질 일은 하지 않겠다는 것입니다.

둘째, 제품의 고장이 발생하자 오로지 유상서비스의 일환으로 그래픽카드에 대한 전면 교체였습니다. 교체밖엔 방법이 없다고 일관하는 태도였습니다. 삼성은 조그만 수리점에서도 고칠 수 있는 고장을 철저히 외면하고 있었습니다.

셋째, 비싼 교체비용과 말 바꾸기입니다. 시중가의 4~5배를 요구하는 교체 비용은 정말이지 압권입니다. 이래서 삼성이 최고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더하여 교체비용이 처음에는 23만원이라고 했으나, 구체적인 유상서비스 견적의 말이 나오니 16만원이라고 말 바꾸는 서비스 기사,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마지막으로 삼성서비스 기사와 관리자의 서비스 정신은 단연 압권입니다. 고객의 어떠한 말에도 귀 기울이지 않았습니다, 고객과의 약속은 무시당하였고, 고객의 어려움은 남의 일로 치부되었으며, 일이 터지면 규정만 내세우는 사람들, 물건만 팔아 놓으면 그만이라는 안일한 생각, 이것이 오늘날의 삼성이 초일류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원동력이었습니까?

여러분 다른 선의의 피해자가 생기지 않도록 해주세요. 제발 부탁입니다.



Commented by 삼성웩 at 2009/08/16 09:45
삼성 소유가의 부도덕적이며 탐욕적인 행태에 대한 응징이 소비자 불매 운동등으로 나타나는 것은 바람직합니다. 그러나 이미 삼성공화국이 되어버린 한국내에서 보다는 그 움직임을 전 세계로 파급시켜야 합니다.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이미 알파벳 사용 선진국에서 구글 만큼이나 강한 영향력을 가지고 있는 매개체인 facebook을 통해 안티삼성 운동을 일으키는 것이 되겠습니다.
흔히 "남미의 원시림 채벌 반대" 또는 "동물 학대 반대"등의 움직임이 빠른 시간안에 기하급수적으로 파급되지만 실제의 응징 행동은 한 사람의 이름을 추가하는 것에 불과합니다. 그러나 구체적 브랜드인 "삼성"이 언급되면 그 것은 소비자의 구매 행동에 직접적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쉬운 표현으로 전화기나 가전제품을 구입할 때 일단 삼성은 맘속에서 혐오제품으로 제쳐둘테니까요. 특히 삼성반도체에서 발병한 숱한 백혈병 직원들을 무시하고 협박하여 입막음하려 비인간적인 행태등에 대해선 facebook 가입자들의 정서상 매우 민감한 앨러지 반응으로 나타날 것이 분명합니다.
삼성의 만행에 관한 정돈된 자료가 (물론 영문으로) facebook에 정리한 뒤에 친구만들기(friend requests)를 기존 가입자에게 보내기 시작하면 북미,서유럽,오세아니아 쪽으로 그 자료를 전파하는 것은 어렵지 않습니다. Facebook 사용자 한 사람이 그에 호응을 하면 몇 주 안에 수백만명에게 파급되는 것은 충분히 가능합니다.
Commented by 모노타로 at 2009/08/16 13:21
오호라..이것 까지는 생각치 못했었는데.. 감사합니다 :)
※ 이 포스트는 더 이상 덧글을 남길 수 없습니다.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