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놔 이거..


앞집에서 차를 좀 빼달라길래 빼고보니.. 내 차 있던 자리에 고양이 시체가 ㅡㅡ;;;

어찌저찌 처리하고(?) 물까지 뿌려놨지만 찝찝한 기분은 어쩔 수 없고만..

기분나빠..


by 모노타로 | 2009/08/17 21:23 | My Beautiful Life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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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peridot at 2009/09/02 10:01
고양이 시체 밀어넣은게 아닐까 하고 추측해봅니다만...
Commented by 모노타로 at 2009/09/02 21:09
동네 주민들에게 원한 살 만한 일은 없었는데 말이죠.. 크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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