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ivate My Beautiful Life


나도 개인 사생활이 있다구요~ 왜 그걸 모르는겁니까?
그대만 힘들고 지친 생활을 하는건 아니라구요..



덧글

  • 므흣한김밥 2009/08/20 07:31 # 답글

    그래도 힘들때 얼굴 묻고 토닥토닥받을 슴가가 있다는 것은 좋은거죱....ㅡ,.ㅡㅋ
  • 모노타로 2009/08/20 23:02 #

    오랜만에 행차를 하셨군요.. 역시 포스팅은 해야 제맛(...?)

    암튼 이번해 안에 김밥님과 동등한(혹은 더 발전된)상황을 만들겁니다.. 기대하시라~
  • 므흣한김밥 2009/08/21 00:50 #

    ㅋㅋㅋㅋ 간바레~~~ =ㅅ=)/
  • peridot 2009/09/02 10:01 # 삭제 답글

    그래도 옆에 누군가 있다는게 위안이 될 때가 더 많더라구요. 흐흐
  • 모노타로 2009/09/02 21:09 #

    부럽 ㅡㅡ++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