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생활 - 컴퓨터 수리...업체냐 내가!!! My Beautiful Life


아 느끼느끼.. 주변에 똑같이 생긴애가 있는데 완전 때려주고싶음. 저표정이 완전동일인.


집에 내컴퓨터(2ea) + 선물받은 펜4(1ea) + 선물받은 애슬론 1.xGhz(1ea) + 수리완료된 펜4(2ea)
가 있고...
어제 펜D 1대 수리, 4년된 HP노트북 수리불가판정(수리비 1x만원), 오늘 사양모름 컴퓨터 두대 입고(?)예정.
내일 방문수리 노트북 1ea + 사양모름 1ea....

* 컴퓨터에 대해서 잘 모르시는 분들이야 어쩔 수 없이 PC1x9라던지 주x컴터등등과 같은 업체를 이용하시겠지만,
거기 완전 바가지에요 -0- 어제 펜D 수리한거 내용이..
누전으로 파워사망. 사용에는 지장없지만 메인보드 콘덴서 임신으로 수리했는데
콘덴서 교체비용 x천원, 저렴한 파워구입비용 2만얼마... 이걸 16만원 부릅디다.
모르고 당하는 사람이 그렇게 많을텐데!!

아... 컴퓨터 수리업체나 하나 차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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