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단순하게 살기로 했다 My Beautiful Life

단순하게 살겠다고 책을 구매했다.
보니까 뭔가 좀 느껴지긴 하드라.
물건 모으는데 뭔가 있는 나도 정리해야한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도록.
저자처럼 아예 집에 가구조차도 없이 살 수는 없을 것 같고..
큼지막한 것들만 정리해도 깨끗해 보이긴 할텐데 게으름이 너무 심해서
자꾸자꾸 마음을 다잡지않으면 안된다!!



집에 안쓰는 구형컴퓨터 판매중
- 컬렉팅으로 구매했지만 몇년째 방치중 자리만 차지하는... 고로 정리. 골칫거리.
- 포장용으로 모아놓은 박스가 한가득... 이것도 같이 정리.
- 추억은 추억으로!!!

3D 프린터
- 2번 프린터가 일을 더 잘하고, 크기도 크다. 2번이 들어오고 포장상태로 방치. 1번 프린터는 정리.

드론.. 드론!!!!
- 정작 완성된 기체는 없는데, 서너개 제작할 수 있는 재료가 모였다.
- 쓰던가, 팔던가.
- 취미용으로 지출한 돈만 기백만원. 프라모델은 모으지만 않으면 저렴한 취미이지만 이건 뭐...
- 기술의 발달로 낙후된 자재를 모아서 비행기 만들..재료도 다 사놨는데 정리가 안됨.
- 어제 또 3만원 지름. 지름의 끝이 어디인가...


회사는 바쁘고, 연예는 어렵고..
그럭저럭 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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