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생활-바글바글 Hobby



물생활 시작한지 반년쯤 되어간다.
물고기 버글버글한 맛에 키우고 있는데, 자꾸 용궁가는 개체들이 생긴다.
문제는, 이유를 알 수 없는데도 불구하고 아침에 보면 죽어있다는 것.
어항에 비해서 초 과밀인건 맞는데, 그래서 더 신경쓰고 있음에도 알 수가 없다는거다.

청경어항
500*300*500

역저면여과기+스폰지쌍기

구피 - 6-70마리
네온테트라 - 9마리(합사 1주일째, 배송중 1마리 폐사)
코리도라스 - 4마리(합사 4개월째, 2마리 의문사)
생이새우 - 10마리(합사 1주일째, 하루종일 숨어있음)

PH 관리는 일주일에 2-30프로 2-3회 환수


여과능력 부족을 느끼고 상면여과기와 자동환수 시스템을 추가해 줄 준비중이다.
간만에 설계공부중 -.-a
돈도 많이 들어가고, 이 취미도 바쁘긴 마찬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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