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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내겐 너무 과분한 그녀 - She's Out of My League(2010)

어느 세상에도 10점짜리 사람은 없다.사랑은 평범하다. 10점이든 5점이든 동등한 것이다.흠.. 재미도있고 가슴도 따뜻해지고.. 볼만하다~

[영화] 마인드헌터 - Mindhunters(2004)

유능한 프로파일러들에게 실전훈련을 가르쳐준다며 외딴 섬으로 보내버리는데..엑스트라가 별로 나오질 않는 영화라서 출연진들이 빵빵하다.제목에서부터 심리스릴러라고 분위기가 팍팍 풍기고..심하게 공포스럽진 않으니까 가벼운 마음으로 보기에도 좋다.

[영화] 더 게임 - The Game(2008)

캐스팅에 신경을 좀 쓴 것 같지만.. 결론은 미스캐스팅변선생님의 고부분투에도 불구하고 미스캐스팅이었기에.. 몇달 가지도 않은채 영화관에서는 내려오고 말았다.'두사람이 내기를걸어서 이기는 사람에게 몸을주자'라는 황당한 소재를 스릴넘치게 표현했어야 했는데..주인공인 신하균씨와 변희봉씨는 정말 미스캐스팅이었다.어떻게하면 저렇게 어설픈 연기를 할 수 있는지 보...

[영화] 두얼굴의 여친 - Two Faces of My Girlfriend(2007)

가볍게 볼 수 있는 영화내용이 너무 직설적이고 가벼워서 아무 생각없이 보면 재미있다.그렇기에 진지하게 보면 실망 그 자체.이중인격을 다루었지만 장르가 코메디 인 탓에 어쩔 수 없는걸까.

[영화] 핑거스미스 - FingerSmith(2005)

뒤엉킨 운명의 소용돌이에 있는 두 여인들..*아랫부분엔 치명적인 네타가 포함되어있으니 관람하실 분들은스크롤을 내려보지 마세요세트제작비가 캐스팅비보다 더 들어갔을 듯 한 드라마가난뱅이 '수'와 요조숙녀 '모드'는 뒤바뀐 자신들의 삶을 알지도 못한채서로 만나게 되고, 진실을 알지도 못한체 위험한 도박을 하게된다..파격적인 결말이라길래 뭔가 했더니만 식상한 ...

[영화] 코박박스 - The Kovak Box(2006)

코박박스 : 쥐를넣고 탈출이 가능한지 테스트하는 미로주인공은 섬으로 초대를받아 사랑하는 여인과 여행을 떠난다. 허나 원인모를 자살로 여인을 잃게되고,어렸을 적 썼던 소설이 현실로 이루어지는 것에 이상함을 느낀 그는 살아남은 또다른 여인과 범인을 추적하는데...중간즈음 긴장감이 떨어지는게 별로긴 하지만 그럭저럭 볼만하다.다 보고나면 좀 허무할지도-

[영화] 스모킹 에이스2 - Smokin' Aces2 : Assassins' Ball(2010)

1편은 돈 많이쓴 티가 나는데 2편은 너무 저렴하게 제작되었다.그리고 여전히 이 영화는 정신없다..

[영화] 시간여행에 관한 질문 - FAQ About Time Travel(2009)

시간여행이 아니라 시공의 균열에서 길을 헤메는 사람들 이야기지.세 주인공들.얼떨결에 시간여행을 하게된 세 친구들의 이야기어지럽긴 하지만 의외로 설득력이 있다.제작비는 정말 적게들었을 것 같은 영화다.그럭저럭 볼만하다.

[영화] 원스어폰어타임 - Once Upon A Time In Corea(2008)

원작 이름도 '원스 어폰 어 타임'되겠다.. 뒤에 붙는건 나라마다 틀리니 제외하고.동방의 빛이라는 왕 다이아몬드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첩보영화랄까?호탕하지도, 그렇다고 확 웃긴것도 아니고.. 껄쩍지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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